CH37 Chair, All 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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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37 | CHAIR

Hans J. Wegner’s CH37 dining chair offers good comfort and solid craftsmanship,

ensuring it is as comfortable to sit in as it is beautiful to behold.

 

 

Oak Black + Paper Cord(Black)

 

 

Oak Black / Paper Cord(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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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 지역은 화물 착불 발송가능합니다.

 

우드와 프레임의 마감은 다양하게 선택이 가능합니다.

원목 소재 특성 상 컬러와 나무결이 제품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이는 교환/반품 사유가 될수 없으니 구매시 참고 바랍니다.

 

 

 

 

 

 

 

 

 

 

 

 

 

 

 

 

 

 

 

 

 

 

 

 

 

 

 

 

 

W58X D50 X H81 X SH4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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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s J.Wegner [한스 베그너]

1914-2007

 

 

Danish architect Hans J. Wegner is considered a pioneering furniture designer of the twentieth century

 

한스 웨그너[Hans J. Wegner]는 ‘덴마크 스타일의 모던함’을 대표하는 건축가이자 가구 디자이너입니다. 코펜하겐 미술 공예 학교[Copenhagen School of Arts and Crafts]에서 가구 제작자[cabinet maker]로 정식 교육을 받았고, 1938-1942에는 Arne Jacobsen과 Erik Moller의 건축 사무소에서 가구 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 1938년 코펜하겐 미술 학교를 졸업한 한스 웨그너는 그 해부터 가구 제작 조합 박람회[cabinet maker’s guild]에 참여했으나 1947년이 되어서야 Peacock chair로 알려졌습니다. 1943년에는 Gentofte에 그의 사무실을 열었습니다. 그 후 덴마크 가구 회사인 Carl Hansen등과의 작업을 통해 Y Chair, Round Chair, Papa Bear chair, Chinese chair 등 유기적이고 재료의 자연스러움을 살린 가구들을 생산했습니다. 한스 웨그너의 가구들은 정밀한 구조와 상상력, 그리고 나무 소재를 사용한 것 외에도 대량 생산에 적합하도록 단순하게 디자인한 것이 특징입니다. 유행의 변화를 따르지 않는 그의 가구들은 자연스러운 소재의 아름다움과 더불어 실생활에 맞는 편안함을 갖춘 스칸디나비안 가구의 특징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Timeless beauty, comfort, craftsmanship, and sustainability are so deeply ingrained in all our furniture works that only sight and touch are required to understand and fall in love with them.

 

- Knud Erik Hansen, CEO and owner

 


 

 

Delivery 배송 안내

다이닝 체어 및 소가구의 경우 기본 화물 택배로 발송됩니다.

필요에 따라 직접 설치 또는, 화물 퀵 서비스를 이용합니다. 

재고가 있는 경우 주문일로부터 7일 이내 발송됩니다.

 

[화물/퀵 서비스]

서울, 경기 일부 지역 : 퀵 착불(다마스/라보 등), 매장 픽업

이 외 지역 : 화물혼적 착불, 매장 픽업

 

[덴스크 배송]

직접 배송 및 설치가 필요한 경우 전화로 일정 및 비용 안내 후 진행됩니다.

설치 및 이동 공간은 미리 확보해 주셔야 하며 공간 확보가 안될 시 설치 불가할 수 있습니다.

고객 사정으로 설치가 불가능하여 제품이 리턴될 경우 왕복 배송비용 및 20%의 위약금이 발생됩니다.

폐가구 수거, 기존 가구 이동은 대행하지 않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없거나 엘리베이터를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사다리차를 이용해야 합니다. 이때 사다리차 비용은 고객 부담입니다.

 

Customer Center 고객센터

02-592-6058 / 상담 가능 시간 : 화-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화연결이 어려울 시 고객 게시판이나 홈페이지 하단 채널톡, 덴스크 카카오 상담을 이용해 주세요.

 

[A/S 안내]

- 제품 배송 후 기능상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1개월 이내 : 무상

  1개월 이후 : 유상 처리됩니다. 취급 부주의로 인한 하자는 유상 처리됩니다.

- 배송 된 제품은 배송 후 1개월 안에 제품 사용상의 심각한 이상이 있는 경우 교환을 진행합니다.

  이때 재고 여부에 따라 교환시기가 결정됩니다.

- 원단이나 가죽제품의 경우(가구 포함) 고객이 상품 개봉 후 이상이 없음을 확인 한 이후에는 교환/환불/무상수리가 불가합니다.

 

[반품 및 환불 안내]

- 가구 특성상 수령, 개봉 후에는 반품이 불가합니다.

- 수령 후 단순 변심 / 주문일 기준 3일 이후 / 해외 제조사 주문 완료 이후에는 반품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 사용하거나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반품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 고객 변심에 의해 부득이하게 반품을 원하는 경우, 제품 가격의 20%와 왕복 배송비용을 부담하셔야 합니다.

- 덴스크에서 제품 확인 후 제품에 이상이 없을 시 환불 처리가 이루어집니다.

- 판매자와 협의되지 않은 건은 환불 처리가 불가합니다.

 

[원목 제품 구입 시]

- 목재 제품의 경우 건조과정에서 나무의 갈라짐은 자연스러운 특징입니다.

- 목재 특성상 제품마다 컬러나 결이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 목재는 부위별로 고유한 무늬와 옹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 같은 목재, 같은 제품이라도 기후에 따라 조금씩 달라 보일 수 있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환경에 의해 자연스러운 변색이 있을 수 있는 점 참고 바랍니다.

- 원목이 가진 특징은 제품의 하자가 아니므로 이로 인한 제품의 교환 및 환불은 불가합니다.

 

 


 

 

 



CH37 Chair, All 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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